
리버풀이 이번 시즌 챔스 본선진출 실패, 칼링컵 탈락, FA컵 탈락, 리그 9위까지 내려가는 등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최근 점점 경기력이 안정세를 타고
오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승리를 거둠으로써 드디어 4위로 올라섰다.
물론 다른 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다시 내려올 수 있지만,
한동안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던 리버풀로써는 최근의 상승세를 통해
잠깐이라도 4위에 올라선 것은 빅4 자리를 수성하는 데에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
이번 더비는 그만큼 여러모로 중요한 경기였고,
선수들은 안필드의 콥에게 승리를 선물하였다.
정말 이번 시즌은 축구 얘기만 나와도 한숨만 푹-푹- 이었는데ㅠ,
요즘 Reds의 살아오르는 투지를 보면 희망이 생긴다.
특히 머지사이드 주 지역 더비전이라고 경기 후 하이라이트에서
비틀즈의 "Hey, Jude"를 틀어준 SBS SPORTS의 선곡 센스까지 완전 최고였다!
YNWA!!!
(맨시티 잡히고 토트넘과 AV가 비기면서 이번 라운드 4위 수성!!)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최근 점점 경기력이 안정세를 타고
오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승리를 거둠으로써 드디어 4위로 올라섰다.
물론 다른 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다시 내려올 수 있지만,
한동안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던 리버풀로써는 최근의 상승세를 통해
잠깐이라도 4위에 올라선 것은 빅4 자리를 수성하는 데에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
이번 더비는 그만큼 여러모로 중요한 경기였고,
선수들은 안필드의 콥에게 승리를 선물하였다.
정말 이번 시즌은 축구 얘기만 나와도 한숨만 푹-푹- 이었는데ㅠ,
요즘 Reds의 살아오르는 투지를 보면 희망이 생긴다.
특히 머지사이드 주 지역 더비전이라고 경기 후 하이라이트에서
비틀즈의 "Hey, Jude"를 틀어준 SBS SPORTS의 선곡 센스까지 완전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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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잡히고 토트넘과 AV가 비기면서 이번 라운드 4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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